steve ballmer, 그가 한국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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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임지 선정, 200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  NewYork World - The 50 most powerful people in networking

  •  비즈니크위크 선정, 2008 웹에 영향력있는 인물 25人- 1위

  •  Catalyst – 2006 Catalyst Awards 수상

  •  영국 가디언- 미디어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위

  •  이위크(Eweek)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IT인물 5위

이 많은 수식어를 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한국에 방한했습니다.

프로필이야 수많은 Microsoft 사이트나, 위키디피아, 심지어 네이버 지식인에 까지 친절히 나와있으니 과감히 생략!

대신 스티브 발머, 그에 관한 몇 가지 비디오를 준비했습니다.

도저히 저 많은 엄숙하고 대단해 보이는 수식어들을 뒤로한 채,

저렇게 천진난만 하게 뛰어다니며 “I love this company!!” 를 외치는 비디오로

워낙 유명한 일명 ‘Dancing monkey boy’ 입니다.

무려 45초간을 뛰어다니며 그의 열정을 맘껏 발산합니다.

‘Developers’란 비디오입니다. 워낙 화제의 영상이라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는 사내 연설에서 무려 14번이나 디벨로퍼를 부르짖죠.

“Developers, Developers, Developers ….”

땀에 흠뻑 젖어 마치 랩을 하듯 디벨로퍼를 외치며 리듬을 타는 그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최근, MIX 08의 가와시키와 스티브 발머의 키노트에서 스티브발머의

쇼맨십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었죠?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Q&A시간에,

한 참관객이 “개발자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고 있다. 웹개발자들에게도 보여달라”라는 요청에

그는 흔쾌히 자리에서 일어서서 외칩니다.

“Web developer, Web developer, Web Developer!!!”

정말 CEO답지 않게 유쾌하고, 뛰어다니며, 열정을 가지고 있는 스티브 발머.

그리고 그런 그가 한국에 왔습니다.

 

우리에게 또 어떤 열정을 보여 줄까요?